김진만 전 홍콩한인회장, 토요학교 장학금 기부

김진만 전 홍콩한인회장, 토요학교 장학금 기부

 

 

 

지난 9일 김진만 한인회 고문이 홍콩한인회(회장 김구환)를 방문하여 2013년도 장학금10만 달러을 기탁했다.


김진만 고문은 2010년 제46대 홍콩한인회장을 맡아 성실히 수행했으며, 홍콩한국토요학교 발전을 위해 매년 일정 금액씩 총50만 달러의 장학금 기부를 약속했었다.

 

김진만 고문은 2011년도 입학식부터 기부를 시작해 4년째 기부 약속을 지켜오고 있다. 


본 장학금은 2014학년도에 집행하면 마지막이라 토요학교 발전을 위해서는 장학금 제도가 계속되어야 하는데 그 이후가 숙제로 남아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