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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츈완에서 계모를 죽이고, 동거인을 부상당하게 한용의자가 체포됐다.
네팔계 21살 산데스 라와티(SandeshLawati)는 경찰이 계모의 시신을 발견한 후로부터 17시간 뒤인 오전 6시경 사건의 현장인 얀오이 빌딩(Yan Oi Building)를 다시 찾았다.
산데스의 계모인 듀와키 림부(42)는 부엌에서 발견됐다. 이집에서 아버지와 계모, 7살된 이복동생 그리고 계모의 두 여자친구들과 함께 살았었다.
계모는 머리와 목, 팔, 등에 칼로여러 번 찔려 부상당했다고 경찰은 말했다. 그녀의 목은 칼에 심각하게 찔려 거의 잘려 있었다고 한다.
집을 함께 사용하던 42세 다른 여성은 머리와 팔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콰이 충(Kwai Chung)에위치한 마가렛공공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살해 동기는 알려지지않았지만, 용의자의 정신건강의 문제가 사건을 일으켰을 것이라고 경찰은 추측했다.그의 가족은 경찰에게 몇 년 전 네팔에서 치료를 받고 악마에홀린 것처럼 보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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