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전국 각지에 로봇산업원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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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정부는 산업 로봇을 중점발전분야로 지정하고 ‘지능형 제조 장비 산업 12·5 발전계획(智能製造設備 產業‘十二五’發展規劃)’을 입안- 중국정부는 2015년까지 센서, 자동제어시스템, 산업 로봇, 서보시스템 및 실행시스템 같은 지능형 장치의 기술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
- 2020년까지 지능형 제조 장비 산업시스템이 정착되면예상 판매수입은 3만 억 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추산되며 설비지능화 및 제조과정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음.
○ 중국 정부뿐 아니라 지역별로도 육성 정책을 추진할 계획
- 정부는 로봇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할 뿐 아니라 보조금 정책을 추진 중
- 전국 각 성시에서는 30여 개 로봇산업원을 조성하며, 상하이, 장수, 저장, 랴오닝, 광둥, 충칭 등에서 중점산업으로 육성할 예정
- 상하이시(上海市)는 2012년에 상하이 로봇산업원을 설립, 로봇 위주로 지능형 장비 제조 관련 산업을 집적화시킬 예정, 2017년까지 중국, 외국계 로봇 제조 관련 기업 및 기관 600개를 유치할 계획
- 상하이시는 산업 로봇을 전략 중점 신흥 육성산업으로선정해 상하이 로봇산업연맹과 상하이로봇산업협회를 설립했으며 2015년까지 로봇산업 규모를 200억 위안 정도로 확대, 2020년까지 로봇산업을 600억~800억 위안 규모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힘.세계 최대 로봇시장 선점전략 수립 필요
○ 중국 로봇산업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
- 앞으로 30년간 중국 로봇시장은 최소 30% 이상의 고속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올해는 중국이 세계 로봇 및 지능형 장비 산업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한 해임.
- 전문가는 10년 후 중국 로봇의 연 생산량은 3000억 위안에 달할 것이고, 로봇 관련 산압 전체의 연 생산량은 1조 위안을 웃돌 것으로 전망
○ 서비스 로봇은 아직 초기 개발단계로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것으로 전망
- 서비스 로봇은 산업화 이전 단계로, 의료 로봇, 가사 도우미 로봇 정도가 상용화
- 전문가는 중국 로봇산업의 발전 과정이 수십 년 전 컴퓨터가 수천, 수만 가구로 상용화된 것과 같이 비슷한 방식으로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개인용 로봇(Private Robot)이 보급될것이라고 전망
○ 급성장하는 중국 로봇시장에 주목, 틈새시장 및 신규시장 선점 전략 수립 필요
- 현재 중국 로봇시장은 일본, 스위스, 독일산 브랜드가 장악하나 조작이 쉽고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로봇시장 수요가 다대
- 중국의 많은 노동집약형 제조기업은 인력난과 인건비문제로 자동화 설비 도입이 시급하나 높은 설비 투자금으로 로봇 도입에 신중한 편.
- 선진국의 ABB 로봇처럼 비싼 고급 브랜드의 로봇보다 대중적이고 성능이 좋은 산업 로봇과 전 세계적으로 발전 초기 단계인 서비스 로봇 분야가 유망
자료원: 證劵時報網, 中財網, 中研網, 中國質量報,
中國行業研究網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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