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한국국제학교 발전기금모금위원회는 지난 4월 9일 KIS이사회를 마치고 김운영 한인회 부회장이 학교 발전에 써 달라며 최영우 이사장과 박병원 위원장에게 5만달러를 기부한 소식을 뒤늦게 전해왔다.
![]() |
또 이달 13일에는 홍콩앨림교회(담임목사 조윤태)에서도 학교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이선민 사무장이 서재철 교장을 만나 2만달러를 전달했다.
한국국제학교는 작년 신관 건물 증축공사를 마쳤으며, 올해는 구관 건물의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가 1천만달러의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다.
KIS 구관은 1994년 준공되었고, 현재 국제부 학생들이 구관을 사용하고 있다. 구관 건물 개보수 공사는 올해 10월 완공예정이다.
Copyright @2026 홍콩수요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