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함 MTR역내 상가, 2016년까지 임시 폐점… 다음달 재개발 착수

홍함 MTR역내 상가, 2016년까지 임시 폐점… 다음달 재개발 착수



새로 연결되는 MTR 사틴-센트럴 노선의 공사가 다음달 시작될 예정이어서 홍함(Hung Hom) MTR역사 역시 재단장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1기 공사 구간 내에 위치해있는 홍함 역사 내의 32개 상점과 식당 중 15개는 오는 2016년 초까지 자리를 비우게됐다.


현재 역사의 남쪽과 북쪽을 3 단계로 나누어서 재단장하게 되는 홍함 역사 공사에는 총 50억 달러가 소요되며 각 단계별로 1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완공 예정은2018년이다. MTR의 사틴-센트럴 노선은 타이와이와 애드미럴티를 잇는 17km구간으로 총 10개 역은 물론 전철을 위한 크로스하버 터널도 새로 만들게 된다.


공사가 끝나면 이스트-웨스트 코리도어를 이용해 토카온부터 홍함 구간이 갈아타지 않고 바로 연결되며 애드미럴티부터 홍함까지도 현재의 18분에서 5분으로 지하철운행 소요 시간이 짧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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