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2014 홍콩 베이스볼 리그 챔피언인 앤젤스 팀이 삼성전자 협찬 챌린지 컵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앤젤스 팀은 사무라이 블랙과의 준결승 전에서 JBC(Japan Baseball Club) 의 에이스, 투수 다이스케 선수를 맞아 맹타를 휘둘렀다. 초반 득점에 성공한 후 끝까지 실점을 하지 않는 수비의 집중력으로 7대0의 승리를 거두며 결승까지 진출했다.
그러나 무더운 날씨와 연이어 이어진 경기에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졌다. 앤젤스는 지친 체력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아쉽게 1:9로 패하고 말았다.
2013-2014 홍콩 베이스볼 리그, 2014‘ 삼성 전자 챌리지 컵 준우승 등 처음 야구를 시작한 선수들이 이렇게 빼어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앤젤스를 후원해 준 하나은행의 지원과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그리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땀 흘리며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과 프로 야구 선수 출신인 John Tai 대만 코치님 지도 등 모두가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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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스 팀은 이 날 경기로 이번 시즌은 모두 종료가 되었고 5월 10일부터 새로운 시즌을 위한 첫 연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홍콩 한인 앤젤스 어린이 야구 팀 연락처
- 감독 : 황선철 (성민 아빠) /9813 7206
- 코치 : 존 타이
- 팀 마더 : 한상경 (건이 현이 엄마) Tel. 6110 5838
- 앤젤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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