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소년소녀 합창단 21일 KIS에서 공연

천안소년소녀 합창단 21일 KIS에서 공연

 

 

▲ 홍콩시립대학교 CUCU한인학생봉사동아리 김창준 회장외 9명

 

 

홍콩시립대 한인학생 봉사동아리(CUCU)가 2월 21일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 천안소년소녀합창단 자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이라는 주제로 한인들과 현지인들을 무료로 초청한다고 알려졌다.


천안소년소녀합창단은 2006년 8월 창단되어 김기흥 지휘자의 지도아래 매년 정기연주회와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는 위문공연, 그리고 각종 공연에 특별 출연하고 있다.

 

단원들에겐 소중한 경험을, 한인교민들에게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CUCU에 따르면, 체계적인 합창교육 시스템으로 훈련된 단원들은 다양한 장르의 레파토리를 소화해 낸다고 한다.

 

당일날 마련될 ‘사랑의 모금함’에서 얻은 성금은 한인회를 통해 한인노인 장자회에 전액 전해질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CUCU는 작년 오리엔탱고 콘서트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 24,000달러를 타이콕추이에 있는 Lord Grace Home에 기부했으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봉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날짜: 2014년 2월21일 (금요일)
시간: 오후 7시30분 (정시시작)
장소: 한국국제학교 강당
주소:  55 Lei King Road, Sai Wan Ho,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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