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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설에 휩싸였던 배우 장바이즈(장백지)가 벤쿠버에서 홍콩으로 돌아왔다.
중국 시나닷컴 연예는 11일 장바이즈가 홍콩 공항에서 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11일 한 네티즌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캐나다 공항에서 만난 장바이즈와 찍은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바이즈와 그의 친동생은 최근 스캔들은 아랑곳 않는 듯 매우 밝은 표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장바이즈는 당시 캐나다 공항에서 동생,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홍콩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탑승을 준비 중이었다.
장바이즈의 행보는 최근 셰팅펑(사정봉)과 저우쉰(조신)의 스캔들과 맞물려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 남편인 셰팅펑의 열애가 장바이즈의 이민 결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보도가 나온 상황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장바이즈의 귀국이 셰팅펑과 저우쉰의 열애설, 그리고 자신의 이민설을 불식시키는 것이 아니냐고 짐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당초 장바이즈는 이번 여름 캐나다 이민 전 현지 적응을 위한 캐나다 행이었다고 전해졌던 만큼 장바이즈와 두 아들의 이민 여부는 상황을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바이즈는 최근 벤쿠버 현지에서 아이들의 학교를 알아봤으며, 외곽 서리에서 우리 돈 38억원 상당의 주택을 구입했다는 보도가 나와 캐나다 이민설에 힘이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