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공연] HKGNA 음악회 2026 개막 연주회 예매 개시… 한·홍 합동 무대 연출

[홍콩공연] HKGNA 음악회 2026 개막 연주회 예매 개시… 한·홍 합동 무대 연출


801581060_18459712435184451_1482259432729487716_n.jpg


경계를 허물고 문화를 넘어서는 크로스오버 음악 축제 'HKGNA 음악회 2026'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열린다.


올해 음악회는 '경계를 넘어, 미래를 밝히다(Breaking Boundaries, Inspiring Tomorrow)'를 주제로 개최되며,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 연주회에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홍콩 정상급 뮤지션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개막 공연에는 한국의 클래식 스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대니 구(Danny Koo)와 크로스오버 테너 정필립이 메인 출연진으로 나선다. 여기에 홍콩의 싱어송라이터 비키 펑(Vicky Fung, 馮穎琪), 바이올리니스트 앤드루 링(Andrew Ling, 凌顯祐), 색소포니스트 티모시 선(Timothy Sun, 孫穎麟), HKGNA 국제 음악 콩쿠르 대상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알렉스 운(Alex Wun, 溫文昊), 그리고 HKGNA 스트링 앙상블이 함께해 풍성한 협연을 펼친다.


특히 장애 없는 예술 무대를 기획한 이번 축제의 취지에 맞춰, 홍콩의 시각장애 및 장애인 지원 단체(Hong Chi Association, Ebenezer School & Home for the Visually Impaired, Arts with the Disabled Association Hong Kong) 소속 차세대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정보]


공연명: HKGNA 음악회 2026 개막 연주회 'Inspirational Breaking Boundaries'


일시: 2026년 10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동구룡문화센터 극장 (East Kowloon Cultural Centre, The Theatre)


티켓 예매: art-mate 사이트 (https://art-mate.net/doc/99973)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