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스포츠] 콜먼 웡, 2년 연속 US오픈 단식 본선 진출 성공

[홍콩스포츠] 콜먼 웡, 2년 연속 US오픈 단식 본선 진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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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간판 테니스 선수 콜먼 웡(Coleman Wong)이 목요일 열린 예선 최종 라운드에서 세르비아의 베테랑 두샨 라요비치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제압하고 2년 연속 US오픈 남자 단식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예선 2번 시드를 받은 22세의 웡은 36세의 라요비치를 상대로 6-4, 6-3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도중 2세트에서 빗줄기로 인해 2시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변수가 발생했으나, 웡은 재개 후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웡은 지난해 US오픈 본선에 진출해 3라운드까지 올랐으며, 당시 러시아의 안드레이 루블레프에게 2-3으로 아쉽게 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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