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간 이어졌던 흐린 날씨와 곳곳에 내린 비가 그치고, 오늘 9일부터 홍콩은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며 맑고 더운 날씨가 시작된다.
기상 예보관은 오늘부터 광둥 연안에 영향을 주던 동풍이 남풍으로 교체되면서 날씨가 점차 좋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과 다음 주 초까지는 최고 기온이 29도에서 30도 사이를 기록하며 햇빛이 내리쬐는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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