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의 지난달 카지노 매출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며 전년 동기 대비 6% 이상 증가했다.
마카오 카지노 감독 조정국(Gaming Inspection and Coordination Bureau)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총 카지노 매출(GGR)은 전년 동기 대비 226억 파타카(약 220억 홍콩달러 / 한화 약 4조 1,800억 원)에 달했다.
이는 당초 분석가들이 예상했던 5%의 성장률과 비교해 6.7% 증가한 수치다. 전월 대비 기준으로 보면 5월 수치는 13.7% 급증했다.
올해 첫 5개월 동안의 누적 카지노 매출은 10.9% 증가한 1,084억 파타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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