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을 물들일 2026 한국 10월 문화제, 드디어 개막!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과 주홍콩한국문화원(KCCHK)이 주관하는 대표 문화 축제 '페스티브 코리아(Festive Korea)'가 올해로 16회째를 맞아 화려하게 돌아왔다. 대한민국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국 간의 깊은 우정과 문화적 파트너십을 보여준다.
2011년 시작된 이후 페스티브 코리아는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과 홍콩 간의 문화 교류를 강화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누적 참가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페스티브 코리아는 대규모 공연과 K-뷰티 행사부터 전통과 현대 한국문화를 융합한 워크숍 및 전시회까지 약 30개의 다채로운 예술 및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한국의 독창적인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