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식당의 정겨운 가성비와 어머니의 집밥이 홍콩 한복판에" 여름철 장어구이 인기에 힘입어 가을 맞이 '생선구이 4종 라인업' 전격 출시 홍콩의 화려한 마천루 사이, 고향의 따뜻한 집밥과 기사식당 특유의 정겨운 풍경이 그리운 한인 거주자들과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곳이 있다. 바로 침사추이 킴버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국식당 ‘깜타이(Gamtai)’다. 깜타이는 '가성비 좋고 실속 있는 한국식 기사식당'을 벤치마킹해 홍콩 현지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의 기사식당은 택시기사뿐만 아니라 ...
홍콩의 대표 한류 거리인 침사추이 킴벌리로드에 서울의 가장 역동적인 미식 문화 공간인 ‘광장시장’을 그대로 재현한 한식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서울의밤’ 김정민, 이현준 공동대표가 침사추이 서울의밤, 투킴스키친(코즈웨이베이, 몽콕, 센트럴)에 이어 선보이는 다섯 번째 브랜드이다. 광장시장은 넷플릭스 길거리 음식 편이나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세계적인 명소가 된 서울의 대표 전통시장이다. 이현준 대표가 서울에서 근무하던 시절 매료되었던 시장 특유의 사람냄새 나는 열기와 멋을 홍콩 한인 거주...
- 침사추이 안착 이어 홍콩섬으로 영토 확장… ‘불맛’ 중심 차별화 전략 - 68홍콩달러부터 즐기는 연탄불고기·쪽갈비… 20홍콩달러 추가 시 냉면·우동 세트 구성 한국식 직화 구이 전문점 ‘화통(火桶, Hwa Tong)’이 홍콩 F&B 시장에서 기존 한식 BBQ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우며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구룡반도 침사추이(Tsim Sha Tsui)에서 1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현지 고객과 한인 사회의 대표 맛집으로 자리 잡은 화통은 최근 홍콩섬 핵심 상권인 셩완(Sheung Wan...
홍콩 교민들과 현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 ‘삼삼뼈국’이 다가오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신메뉴 2종을 전격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한국 전통의 맛에 트렌디한 조리법과 이색적인 조합을 더해, 홍콩 내 한식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쫄깃함과 아삭함의 환상 퍼포먼스, '오겹살 한 상 세트' 첫 번째로 선보이는 ‘오겹살 한 상 세트’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오겹살을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종합 선물 세트다. 식감의 극대화: ...
홍콩의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족발 브랜드 ‘미쓰족발(Myth Jokbal)’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역대급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미쓰족발 홍콩점을 이끄는 주역들의 개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유쾌한 아이디어가 그대로 녹아들어 더욱 특별하다고 미쓰족발 측이 전했다. 식탁 위를 화려하게 수놓을 미쓰족발의 새로운 메뉴들을 소개한다. 여심 저격부터 이태리의 향기까지, 매력 넘치는 이색 족발 라인업 박상백 쉐프의 이태리 감성, ‘족발 카프리제’ 미쓰족발의 주방을 책임지는 박상백 쉐프가 이번...
산들해를 방문한 홍콩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남기는 말들이 "홍콩에서 가장 한식당스럽다", "진짜 한국에서 먹는 것 같다"라는 말들이다. 강송학 대표는 홍콩에 수많은 한국 식당이 있지만, 한국을 여행하거나 방문해본 홍콩인들이 산들해를 가장 한국식당 답다는 말을 할 때마다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산들해 분위기가 한국스럽다, 한국인의 정이 느껴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산들해 한국식당에는 강송학 대표를 제외하면 매니저, 주방장, 홀직원 모두 홍콩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버사이드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중식 전설적인 레시피의 북경오리부터 제철 해산물, 창의적인 딤섬까지 선보여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Hyatt Centric Victoria Harbour Hong Kong)이 현대적인 감각의 중식당 ‘원 덕 레인(One Duck Lane, 尚萃軒)’을 새롭게 선보였다. 노스포인트 이스테이트 레인 1번지(1 North Point Estate Lane)라는 호텔의 고유한 주소와 하얏트의 전설적인 레시피로 구워낸 북경오리를 상징하는 이름...
평양냉면 전문 브랜드 ‘대엽(大葉)’이 홍콩에 진출해 인기를 끌고 있다. 대엽은 '크게 빛난다'는 뜻의 간판을 달고 홍콩섬 코즈웨이베이 제프 로드(Jaffe Road) 440번지에 한달 전 문을 열었다. 원래 대엽은 대한민국 외식 업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고석현 셰프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고석현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었다. 홍콩에서 서래갈매기, 삼삼뼈국 등으로 오랫동안 한식 전문점을 경영해온 이동건 사장이 해외로 진출하고 싶어하는 고석현 셰프와 손잡고 홍콩으로 처음 진출시킨 ...
홍콩 센트럴에 건강을 내세운 닭고기 전문점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백계명가. 100세까지 건강하게 맛있는 닭요리를 드시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 삼계탕, 통닭, 닭칼국수, 닭샐러드 등 건강식 메뉴 위주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메뉴인 명가삼계탕을 시작해서 고소한들깨 삼계탕, 순두부 삼계탕, 누룽지 삼계탕, 활력산삼 삼계탕 등 이름만 들어도 건강을 위한 재료로 특색을 살렸다. 밥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명가통닭정식, 마늘통닭정식, 양념통닭정식, 간장통닭정식, 크림치즈통닭정식, LA갈비정식 등도...
침사추이 K11 MUSEA에 위치한 덩지(Deng G 鄧記川菜) 사천요리 전문점이 고유한 사천 음식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홍콩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홍콩 덩지 레스토랑의 모티브가 된 덩화동 셰프를 홍콩 K11 MUSEA에서 수요저널이 직접 만나봤다. 덩화동(鄧華東 Deng Hua-dong) 셰프는 중국 사천성 출신으로, 40년 이상의 요리 경력을 바탕으로 사천 요리의 대가들에게 배운 솜씨를 자랑한다. 덩 셰프는 베이징, 상하이, 선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활약하며 정통 사천 요리의 풍미를 선보였다. ...
맛깔스런 한식 요리 코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 파티룸이 쿤통에 등장했다. 주중에는 6명 이상, 주말에는 8명이상 소그룹을 대상으로 오픈한 러브유3000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편안하고 자유롭게 파티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열었다. 파티룸에는 최신 한국 가요가 업데이트된 노래방 기기, 대형 스크린, 편안한 소파, 추억의 게임기, 마작, 다양한 보드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밥 아저씨로 자칭하는 밥(Bob) 리 대표는 매일 저녁 시간 한 팀만 예약 받겠다는 목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