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태평양여행사 홍콩공항 입점 - 한국여행사 최초로

아주태평양여행사 홍콩공항 입점 - 한국여행사 최초로

[[1]] 침사추이에 소재한 아주태평양여행사(Asia Pacific Travel Service HK Ltd. 대표 임종욱)가 홍콩첵랍콕 공항에 서비스 카운터를 7월 1일(목) 개점했다. 홍콩 공항에 한국여행사가 입점한 것은 처음이다. 임사장은 “홍콩공항에 카운터 설치하는 계획을 작년 여름부터 구상해왔다. 홍콩은 한국인에게 여행이나 출장으로 방문이 잦은 도시며, 한류 등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홍콩공항에 한국여행사 카운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입점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올해 3월 입찰경쟁에 들어가 6월에 2006년 6월말까지 2년 계약을 따냈다. 이번 입찰에 변호영 한인회장의 추천이 힘이 됐다”고 설명하면서 “한국인 고객은 물론이고 중국인 및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침사추이 본점여행사와 똑 같은 서비스에다 회의 통역 도우미 주선 등을 첨가해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홍콩첵랍콕국제공항 입국장 A의 맞은편 15카운터에 위치하며 항공권 발권, 중국비자, 호텔예약, 매일 오전 8시~밤 12시까지 문을 열며, 업무가 안정되면 오전 7시로 근무 시간을 앞당길 예정이다. 아주태평양여행사 공항점 한국담당 이수민씨 전화 2261-0689, 6042-75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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