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스포츠] 야오밍부터 올림픽 영웅들까지 총출동, 역대급 자선 밤의 현장

[홍콩스포츠] 야오밍부터 올림픽 영웅들까지 총출동, 역대급 자선 밤의 현장


야오밍부터 올림픽 영웅들까지 총출동, 홍콩을 뜨겁게 달군 역대급 자선 밤의 현장.png


국제 스포츠 스타들과 올림픽 챔피언, 연예계 인사를 포함한 수많은 전설들이 월요일 저녁 어드미럴티(Admiralty, 金鐘)에 모여 스페셜 올림픽 홍콩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2026 스페셜 올림픽 유니티 모금 갈라 디너'를 열었다.


아일랜드 샹그릴라 홍콩에서 열린 이번 50주년 기념 자선 행사에는 지역 사회 리더, 자선가, 스포츠 옹호자들이 함께 모여 필수 기금을 마련하고 역내 지적장애 선수들을 위한 장기적인 지원을 결집했다.


이번 갈라 행사는 오랫동안 스페셜 올림픽 운동을 지지해 온 저명한 스포츠 전설들이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전 NBA 슈퍼스타이자 중국 농구의 전설인 야오밍(Yao Ming) 글로벌 대사와 쇼트트랙 속도빙상에서 중국 최초의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양양(Yang Yang) 글로벌 대사가 축하 자리에 참석하여 스포츠의 힘을 통한 더 큰 사회적 포용을 촉구했다.


올림픽 금메달 4회 수상자에 빛나는 체조의 전설 리샤오펑(Li Xiaopeng)과 세계 챔피언 골퍼 펑산산(Feng Shanshan) 역시 스페셜 올림픽 운동의 친구 자격으로 참석했으며, 홍콩의 인기 가수 겸 배우이자 전 국가대표 수영 선수인 팡릭신(Alexaus Fong Lik-sun)도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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