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동이 투자자들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하면서, 금요일 홍콩 증시가 26,000포인트 아래로 급락했다. 기준점인 항셍지수는 426포인트 폭락한 25,962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시장 거래대금은 3,254억 홍콩달러(약 61조 1,752억 원)를 기록했다.
항셍테크지수는 2.7% 하락한 4,941포인트를 기록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상하이종합지수는 1% 하락한 4,135포인트를 기록했으며 선전거래소 지수는 1.2% 떨어진 15,561포인트로 마감했다.
Copyright @2026 홍콩수요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