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미용박람회(Cosmoprof Asia 2013)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개최됐다. 올해는 작년보다 약 10% 더 많은 2,168개 미용관련 업체가 참여해 세계경제불황과 관계없이 더욱 성장한 미용산업계를 실감케 했다.
홍콩 미용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화장품 및 미용 전문 전시회로써 화장품 뿐만 아니라, 향수, 미용용품 및 기기, 포장용기 등 미용과 관련된 사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볼 수 있는 최대 집합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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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한국 기업들을 소개하는 한국관도 역대 최대 규모로써 참여했다.
한국관은 코트라와 대한화장품협회 34개사, 경기/충북/충남/제주의 지자체 24개사 등 한국 기업은 총 331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한국관은 거대한 규모로 통합된 한국관을 통해 국가 이미지 제고 및 미용산업 홍보, 한국관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특별히 노력했다고 코트라 측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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