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시티와 AllRightsReserved가 함께 기획한 네델란드의 개념 예술가 프로렌테인 호프만의 작품인 대형 “고무오리 – 러버덕”전시회가 대중화권에서는 처음으로 홍콩 빅토리아 항구 해상에서 2013년 5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린다. 높이 16.5미터의 대형「고무 오리 –러버덕」은 2007년부터 세계 곳곳을 방문하는 여행길에 올라 이미 일본 오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와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등 10 여개 국가 12개 도시를 방문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하버시티 오션터미널에 정박해 있을 이번 홍콩 전시 기간 중에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러버덕의 모습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게 된다. 홍콩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해상 예술전인 이번 전시회에서 거대한 “고무 오리 – 러버덕”은 빅토리아 항구를 대형 욕조 삼아 멋진 항구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선명한 노란색의 귀여운 모습은 주위환경과 차별되면서 조화를 이루어 분명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그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감상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말랑말랑한 목욕 장난감 노란색 고무 오리는 연령이나 인종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행복과 즐거움의 상징이어서 거대한“고무 오리 – 러버덕”은 절로 어릴 적 기억을 떠 올리게 할 것이다.
한편, 해상 예술전은 육지로 이어져 하버시티 오션터미널 노천광장과「하버시티 갤러리」에까지 연결되어 “고무 오리- 러버덕” 사진전이 하버시티 갤러리에서 열린다. “고무 오리 – 러버덕”을 여행 가이드로 삼아 그동안 러버덕의 발길이 닿았던 각 도시와 항구의 사진을 따라가며 세계 여러곳의 정취를 느껴 보자.
“고무 오리 – 러버덕” 소개
“고무오리 –러버덕은 국경의 경계나 인종 차별이 없으며 정치적 의도도 갖고 있지 않다.”고 호프만은 말하며 또 자신의 작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러버덕은 긴장을 풀어주고 그 원인을 알려주는 치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포근하고 친근해서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러버덕은 세계를 동심으로 연결시키고 사람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는 미션을 수행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해 온 러버덕이 지나가는 행인들의 얼굴에 웃음을 띄우게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솟아나게 하기를 희망한다”고 한다.
1. 16미터 높이의 공기 주입「고무 오리- 러버덕」전시
기간: 2013년5월 2일 ~ 6월9일
장소:하버시티 오션터미널 앞 빅토리아항구 및 노천광장
2.「 고무 오리- 러버덕」사진전
날짜: 2013년5월1일 ~ 5월26일
장소:하버시티 갤러리
주소:하버시티 오션센터207호 (장폴에뱅 초콜릿 매장 건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