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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의 직업'에 홍콩도 8천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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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의 직업'에 홍콩도 8천명 지원

 

호주의 '세상에서 제일 좋은 직업' 켐페인에 홍콩에서도 8천명 가량이 지원을 했다.

 

이들은 호주가 내놓은 6개 환상적인 직업을 차지하기 위해 세계 다른 나라에서 오는 약 30만 명의 지원자들과 겨루게 된다. 18세 이상으로 호주에 합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지원 자격이 있다.


이전에도 캠페인을 벌였던 호주 관광청은 올해에는 지난 3월 5일부터 응모를 받기 시작한 이래 중화권에서 1만7천명의 지원자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중 8천명은 홍콩, 5천명은 중국, 3천명은 대만에서 지원했다. 가장 많은 지원자가 나온 나라는 영국과 미국으로 각각 7만 5천 명이 환상적인 직업에 응모했다.


올해의 캠페인 역시 큰 성공을 거뒀던 2009년의 것과 비슷하다. 2009년에는 퀸스랜드의 산호초 관리원으로 한 명을 뽑았었다.


올해에는 공원 관리원, 야생동물 관리사, 자연공원 탐사관 등 모험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바라는 환상적인 직업이 걸려있으며 호주 정부는 경쟁을 통해 뽑힌 사람에게 연간 10만 호주달러(79만 홍콩달러)의 월급과 호주까지의 여행비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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