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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경보 8호가 오전 11시 40분경 3호로 하향 조정될 예정. 현재 블랙 폭우경보. 교육국은 월요일 모든 초중고 등교를 금지한다고 발표. 일부 학교는 온라인 과제 등으로 대체.
✅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항에 발이 묶였고, 공항고속철도와 택시승강장에도 긴 행렬 이어져. 항공편 200편 이상 결항 및 지연.
✅ 9일 예정된 재홍콩 한인 및 경제인 채러티 골프대회는 태풍경보로 인해 연기하기로 결정.
✅ 최근 독감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데이빗 후이 교수는 독감은 여전히 상승세이며 정점에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폭발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며 마스크를 계속 착용한다면 폭증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 코로나19가 10~12월 다시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
✅ 홍콩대 아이판 콩 교수는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또 다른 겨울독감 절정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신종플루가 유행할 것으로 추정. 현재 독감 백신이 커버할 수 있다며 노인, 장기병 환자, 고위험군 및 어린이에게 빨리 접종 호소.
✅ 폴 챈모포 재무장관은 올해 국경 개방 이후 홍콩과 다른 지역 간의 교류가 늘었다면서 홍콩은 작은 경제권이기 때문에 경제 성과는 경제 상황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발언. 고금리 환경 지속 예상. 홍콩을 찾는 관광객도 70~80% 회복됐다고 설명.
✅ 한편, 그는 홍콩 경제가 연초부터 회복 단계에 있고, 관광객도 70~80%회복됐으며, 일국양제의 우위 아래 유럽 재계가 홍콩에 큰 관심을 갖고, 비즈니스 여행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설명.

✅ 신청년포럼은 조사결과, 1987년에서 2022년까지 35년간 홍콩 전체 부동산 가격지수는 13배 이상 치솟았고, 임대료 지수 상승폭도 2.8배 가까이로 둘 다 인플레이션을 훨씬 웃돌았음.
✅ 또한, 최근 대졸자 연령(20~24세)의 중위 소득은 HK$17,424로 2017년 HK$15,856보다 높지만 최근 몇 년간 대졸자의 소득 증가폭은 훨씬 낮았음.

✅ 출입국 관리국 자료에 따르면 국경절 황금연휴기간 약 110만 명의 본토 여행객이 홍콩을 방문했음. 정부는 예상 수치에 부합했으며, 하루 평균 입국자수가 약 14만 명으로 노동절 연휴보다 약 10% 높았음.
✅ 아동학대 신고 의무화에 대한 조사결과, 응답자의 70% 이상이 정부가 아동학대 신고 의무화 법안을 입법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응답. 정부의 공교육 홍보를 강화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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