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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저녁 8시 코윈 홍콩지부는 온라인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차세대를 위한 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첫 번째 강사인 양성칠 시티대학교 뇌과학 교수는 학생들에게 세 가지 조언을 했다. "열등감을 버릴 것. 유명한 그 누군가를 따라 하려 하지 말 것.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을 것."
우리 뇌는 모두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며 양성칠 교수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에 임하도록 학생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정재호 아토즈 법인장은 본인의 다양한 전문 커리어 경험을 나눴다.
금융권 취업 계기부터, 그가 맡았던 금융권 프론트 오피스, 미들 오피스, 백 오피스를 아우르는 부서들의 업무와 더불어 현재의 컨설팅 업무를 설명해 학생들이 전반적 인사이트를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이후 Q&A 질의응답 시간에서 추가 질 문을 받았다.
코윈은 행운권 추첨 시간도 열어 참가 학생들에게 상품을 나눠주는 훈훈함으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백용천 총영사는 홍콩에 있는 대학들이 세계적으로 우수함을 언급하고, 다양한 배경의 교수진, 학우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경험과 비전을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 한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코윈 홍콩 지부 최성희 담당관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강연이 취업과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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