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7년의 기다림 끝에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가 홍콩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의 순수한 기쁨과 흥을 담아내며, 열정적인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홍콩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연속으로 MAMA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시상식은 11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창의적인 무대와 독특한 제작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올해 시상식은 CJ ENM의 음악 레이블 Mnet의 30주년과 맞물려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MAMA 역사상 가장 많은 K-pop 팬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공개된 로고 테스트 비디오는 호랑이 모티프와 함께 “UH-HEUNG”이라는 슬로건을 담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힘과 정신을 상징하는 호랑이의 포효를 나타낸다.
각 부문의 후보자는 10월 16일 목요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팬들은 10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비자 인피니트 카드 소지자를 위한 우선 티켓 판매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비자 카드 소지자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일반 대중을 위한 티켓 판매는 10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Cityline, Trip.com, Qoo10 등의 공식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전용 입장 좌석은 2,599 홍콩달러에 판매되며, 일반 좌석은 2,399 홍콩달러에서 899 홍콩달러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시야가 제한된 좌석은 2,599 홍콩달러, 1,699 홍콩달러, 1,299 홍콩달러에 판매된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유명한 MAMA에 많은 현지 팬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K-pop 그룹의 “위시 리스트”를 작성하며, BIGBANG, 블랙핑크, IVE, TWICE, SEVENTEEN, aespa, LE SSERAFIM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홍콩은 이미 MAMA의 마법을 경험한 도시로, 주윤발과 유덕화 등의 유명 진행자와 곽부성 공연 등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했다.
1999년에 처음 시작된 MAMA는 K-pop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아시아와 미국을 아우르며 발전해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4-14 (화) 홍콩수요저널
- 2[홍콩뉴스] "9일간 벌써 4명째"... 샤틴서 죽 먹던 60대 여성 질식사로 홍콩 '술렁'
- 3[홍콩뉴스] "기름값 너무 비싸서..." 캐세이퍼시픽·HK익스프레스 운항 감축, 홍콩 정부 '비상'
- 4[채용공고] kmb (Korea Money Brokerage Corp.) 팀매니저 Team Manager
- 5[홍콩뉴스] "왜 쳐다봐?" 눈 마주쳤다고 로우역 플랫폼서 '난투극'... 남녀 6명 체포
- 6[홍콩뉴스] "기소 대신 갱생"... 2019년 시위 가담자들에게 열린 '새로운 기회'
- 7[홍콩뉴스] 상장 한 달 만에 거래 중단... 홍콩 IPO 신뢰도에 '찬물' 끼얹은 중국 기업
- 8[홍콩뉴스] 홍콩 항공사들 노선 감축에도 보험사 "나 몰라라" 하는 이유
- 9[홍콩뉴스] 환자 정보 SNS에 올린 프린세스 마거릿 병원 인턴, 직무 정지
- 10HKGNA, 홍콩서 ‘K-뮤직의 기적’ 선보인다… 한예종 교수진, 홍콩 신예들과 시티홀 협연
- 11[홍콩뉴스] 홍콩 아파트 수리비 비리 5년 만에 '최악'...가구당 3만 홍콩달러
- 12홍콩뉴스 2026-4-15 (수) 홍콩수요저널
- 13[홍콩뉴스] 퉁충서 시내버스 인도 돌진, 42세 기사 숨져
- 14홍콩뉴스 2026-4-16 (목) 홍콩수요저널
- 15W 아카데미, 2026년 여름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영어캠프 개최... "100% 서구권 원어민 강사진"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