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코윈 홍콩지부(담당관 정도경)는 2024년 연말을 맞아 홍콩거주 75세이상 한인 장자여성 46명에게 700홍콩달러 상당의 한국산 생필품을 연말선물로 배송했다.
연말선물(생필품) 배송은 코로나 기간 중 어려움에 처한 홍콩거주 한인 장자여성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코윈 홍콩지부가 2020년부터 시작했다. 펜데믹 종식 후에도 여전히 가치있는 코윈의 봉사활동으로 여겨져 지속적인 연말행사로 이어가고 있다고 정도경 담당관은 전했다.
한편, 올해는 작년의 70세에서 75세로 수혜대상자의 연령대를 높였다.
이번 선물은 지난달 11월 22일에 열렸던 코윈의 날 바자회 행사에서 모아진 기금으로 마련됐다. 코윈 임원들은 신세계마트에서 손수 구입한 12가지의 한국산 생필품을 따스한 카드글과 함께 각 가정에 배송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3-10 (화) 홍콩수요저널
- 2홍콩뉴스 2026-3-11 (수) 홍콩수요저널
- 3홍콩뉴스 2026-3-13 (금) 홍콩수요저널
- 4홍콩뉴스 2026-3-12 (목) 홍콩수요저널
- 5“학교 담장 넘어 홍콩의 일상을 읽다… 학생의 시선으로 빚어낼 생생한 리포트 쓰고 싶어” KIS 학생기자단 박소정 양
- 6[신세계식품] 3월 대박할인-동원 특정 상품
- 7[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필수 어휘 300 (64)
- 8이런 뜻이었어? 영어 브랜드의 중국어 작명 사례들2 - [이승권 원장의 생활칼럼]
- 9[코트라정보] 글로벌 금 거래 허브로 도약하는 홍콩 - 2편
- 10홍콩을 가장 잘 아는 세무 전문가, 예술가로 돌아오다 - 정해인 개인전
- 11[코트라정보] 글로벌 금 거래 허브로 도약하는 홍콩 - 1편
- 12홍콩한국국제학교-대한테니스협회, ‘글로벌 테니스 인재 육성’ 위해 MOU 협약
- 13[KIS] 중앙대, 가천대, 동국대 입학설명회
- 14전쟁이 남기는 깊은 상처 - 홍콩우리교회 서 현 목사
- 15[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연동문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