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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수요일부터 QR코드 스캔 면제..식당은 계속 사용, 황색코드는 해제

기사입력 2022.12.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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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캡처 2022-12-13 110305.jpg

     

     

    존리 행정장관은 내일 14일 수요일부터 시민들이 QR 코드를 스캔할 필요가 없다고 발표했다. 다만 식당에 들어갈 때는 QR코드 스캔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 입국자들에게 발급되는 황색 코드는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행정장관은 홍콩으로 유입된 사례의 위험이 홍콩 현지 감염 사례보다 낮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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