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홍콩과학기술대학(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연구원들이 사용자의 요구에 맞춤화된 감염 위험 지표와 함께 홍콩 전역의 Covid-19 사례에 대한 실시간 지도를 제공하는 앱인 'CovidInArea(疫地而處)'를 출시했다. 과기대 컴퓨터 과학 및 공학부의 개리 찬 교수가 앱 개발 팀을 이끌었다.
(앱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hk.ust.cia)
한 달 전에 Google Play 스토어와 Apple App Store에 출시된 이 앱은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사용하여 Center for Health Protection 통계를 구성하고 표시하여 Covid 사례의 "열 지도"를 제공한다.
지도는 이전 14일 동안 확인된 사례가 있는 건물을 파란색 점으로 표시한다. 사례 수가 많은 지역에서 건물은 색상 스펙트럼을 따라 표시된다. 파란색은 최소 위험, 녹색은 낮은 위험, 노란색은 중간 위험, 빨간색은 높은 위험을 나타낸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에서 100m 이내에 있는 경우 사용자에게 알림이 전송된다. 사용자의 개인 위험 수준도 레이더 차트에서 제공된다.
찬 교수는 위치 정보가 실시간으로만 사용되며 원격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사용자 개인 정보가 보장된다"고 덧붙였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ASAP Express] 한국교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배대지 업체
- 2[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자연재해
- 3홍콩, 건설 현장 사망 사고의 80% '서두름 문화' 탓
- 4홍콩에서 주목받는 한우 명가 ‘갈비타운’, 최고급 한우로 현지 입소문 확산
- 5YD 태권도, 홍콩컨벤션센터 식품박람회장에서 화려한 시범 공연
- 6[코트라 정보] 홍콩 스마트 워치 시장 동향
- 7홍콩서 100억원 규모 '짝퉁 생수' 정부조달 사기 파문
- 8수요저널 땅콩뉴스 2025-8-28 (목)
- 9홍콩한인회 김재강 고문 향년 87세로 별세
- 10'깜타이' 한우곱창구이 전문점 인기... 깜바리 지역 한국 문화의 거리로 발전 기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