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6개월 전에 두 번째 접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600,000명이 아직 세 번째 접종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5월 31일 시행된 3차 백신 패스를 앞두고 지난주부터 뒤늦게 3차 백신을 맞으려는 사람들로 행렬이 드러섰다.
5월 31일부터 3단계 백신 접종이 시행되어 쇼핑몰, 슈퍼마켓, 영화관, 식당 등 구내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은 3차 부스터샷을 의무적으로 접종해야 한다. 의학적 이유가 있거나, 코로나19에 감염되기 전에 최소 2번의 접종을 받고 보건부에 감염을 보고한 회복된 환자는 면제된다.
한 센터 직원은 매일 거의 2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당일 접종 티켓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는 것을 포함하여 지난 주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세 번째 접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월요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인구의 56.4%인 382만 명이 3차 접종을 받았다.
패트릭 닙 공무원사무국장은 600,000명의 숫자는 당국에 감염을 보고한 회복된 환자를 제외한다고 말했다.
그는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세 번째 백신을 맞지 않았는지 알 수 없다"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백신 패스의 3회 접종 요건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3-10 (화) 홍콩수요저널
- 2홍콩뉴스 2026-3-11 (수) 홍콩수요저널
- 3홍콩뉴스 2026-3-13 (금) 홍콩수요저널
- 4홍콩뉴스 2026-3-12 (목) 홍콩수요저널
- 5“학교 담장 넘어 홍콩의 일상을 읽다… 학생의 시선으로 빚어낼 생생한 리포트 쓰고 싶어” KIS 학생기자단 박소정 양
- 6[신세계식품] 3월 대박할인-동원 특정 상품
- 7[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필수 어휘 300 (64)
- 8이런 뜻이었어? 영어 브랜드의 중국어 작명 사례들2 - [이승권 원장의 생활칼럼]
- 9[코트라정보] 글로벌 금 거래 허브로 도약하는 홍콩 - 2편
- 10홍콩을 가장 잘 아는 세무 전문가, 예술가로 돌아오다 - 정해인 개인전
- 11[코트라정보] 글로벌 금 거래 허브로 도약하는 홍콩 - 1편
- 12[KIS] 중앙대, 가천대, 동국대 입학설명회
- 13홍콩한국국제학교-대한테니스협회, ‘글로벌 테니스 인재 육성’ 위해 MOU 협약
- 14전쟁이 남기는 깊은 상처 - 홍콩우리교회 서 현 목사
- 15[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연동문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