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여성합창단 두 번재 무대, 오는 8일 공연 준비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콩한인여성합창단 두 번재 무대, 오는 8일 공연 준비중


KakaoTalk_20251201_093402961.jpg

 

KakaoTalk_20251201_093402961_04.jpg

 

KakaoTalk_20251201_093402961_01.jpg

 

KakaoTalk_20251201_093402961_03.jpg

 

KakaoTalk_20251201_093402961_05.jpg


홍콩한인여성합창단(단장 장은명, 지위 정혜욱)이 12월 8일 홍콩 이공대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홍콩한인여성합창단은 홍콩한인회가 주최한 한마음 장터 무대에서 멋진 축하 공연을 가진바 있다


지난 여름까지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고 스페셜 게스트를 초청해  공연을 준비했으며 현재 단장 장은명, 지휘 정혜욱, 반주 유수연 씨가 맡아 얼마 남지 않은 공연을 앞두고 노래 연습부터 행사 준비, 홍보 등 모든 스케줄에 열심히 준비 중이다. 한국의 명곡을 중심으로 가곡, 가요, 크리스마스곡 등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번 무대를 위해  초청된 바리톤 황현철씨와 소프라노 윤현정씨, 바이올린 Chloe Chan이 함께 한다.


여성합창단은 깊어지는 겨울밤에 따뜻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독 후원 하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