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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홍콩지부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문화와 예술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4회 세계한민족여성재단 비엔나 국제컨벤션에 홍콩교민 정도경 실버스타 대표와 최금란 서라벌식당 대표가 참석했다고 전해왔다.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100여명의 한민족 여성리더들이 참석한 이번 국제 컨벤션은 '새로운 도약 : 문화예술을 넘어 사회복지로'라는 주제하에 다양한 강연, 사회복지아이디어 공모전, 음악 장학 콩쿠르, Ms.KOWINNER 선발대회, 미술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독일, 러시아, 미국, 캐나다 등 9개 지역에서 참여한 세계한민족여성재단(KOWINNER) 사회복지아이디어 공모전에는 독일의 김윤희(심리치료상담원) 씨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독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심리치료 이야기로 프리젠테이션도 함께 가졌다.
또한 해외한인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악장학 콩쿠르도 개최하여, 예선을 통과한 본선 참가자들이 펼친 '비엔나 클래식의 밤: 본선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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