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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호전됨에 따라 JP 모건이
올해 홍콩의 주택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5~7%에서 10~15%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앞서 골드만삭스가 전망치를
12%로 높인 데 이어 나온 조치다.
JP 모건은 홍콩 부동산 부문이 '초기
회복' 단계를 지나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2027년에도 주택 가격이
5%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JP 모건은 예상되는
인구 유입과 3년간의 가격 조정 이후 나타나는 '놓칠까봐
두려워하는 심리'가 부동산 시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주 골드만삭스 역시 정부의 비자 및 이민 정책 도입이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택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5%에서 12%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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