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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빅토리아 하버가 오는 10월 1일 국경일을 맞아 상징적인 예술로 가득 찬 하늘로 변신한다. 매년 열리는 불꽃놀이 행사에서는 팬더, 행성, 웃는 얼굴 등 다양한 복잡한 불꽃 모양이 선보인다.
이번 23분간의 불꽃놀이에서는 30,000발 이상의 불꽃이 8개의 막으로 나누어 발사되며, 예상 비용은 1,800만 홍콩달러에 달한다.
전통적인 색상의 폭발을 넘어, 이번 불꽃놀이는 특정하고 인식 가능한 패턴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한다.
관객들은 국가의 항공우주 성과를 기념하는 특별한 세그먼트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우주 행성 형상과 함께 환한 웃는 얼굴들이 밤하늘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팬더 패턴과 함께 국가의 76주년을 기념하는 전통적인 모란과 국화 꽃이 쇼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불꽃놀이는 오후 8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상징적인 도시 경관 위에서 숨막히는 시각적 서사를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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