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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제12차 후속 협상이 지난 23일부터 닷새간 서울에서 열렸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양측이 국경 간 서비스 무역, 투자, 금융 서비스, 네거티브 리스트 시장 접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긍정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상무부는 양측이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을 통해 서비스 무역과 투자의 높은 수준 자유화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상에는 권혜진 산업부 자유무역협정교섭관과 류춘용 중국 상무부 국제사 부사장(국장)을 각 수석대표로 하는 40여명의 양국 대표단이 참여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서 밝혔다.
한국과 중국은 2015년 FTA 발효 이후 '후속 협상을 위한 지침'에 따라 2018년 3월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을 개시해 관련 논의를 지속해왔다. (연합뉴스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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