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재홍콩한인스쿼시연맹이 다시 모임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제4대 이지현 회장으로부터 회장직을 이임받은 박완기 홍콩법정변호사가 제5대 회장이 되어 새롭게 회원을 모집하고 첫 모임을 가졌다. 홍콩섬 미드레벨에 위치한 LRC에서 6명의 회원이 첫 인사를 나누고 스트레칭, 원포인트 레슨, 미니 경기를 진행했다.
마침 홍콩에서 열린 스쿼시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해 홍콩을 방문한 대한스쿼시연맹의 김원관 전 회장님과 구륜회 전 국가대표 감독이 코트장을 방문해 격려해 주었다. 또한 변호영 고문(전 국가대표 골기퍼)도 동행해 자리를 빛냈다. 스쿼스 모임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동호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티웨이항공, 3월 29일부터 홍콩 노선 스케줄 전면 개편… 이용 편의 대폭 강화
- 2홍콩 커플, 선전 호텔서 불법 촬영된 영상 온라인 판매 '충격'
- 3홍콩에 출장오는 본토 요리사들, 법적 및 안전 우려 제기
- 4홍콩 최저임금, 5월부터 시간당 42.1→43.1홍콩달러로 인상
- 5홍콩 정부, 제4 해저터널 건설 가능성 열어둬
- 6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9 (월)
- 7세계 최대 '에어바운스 성' 설 연휴 서구룡 원더랜드서 개최
- 8홍콩 꽃집, 겹친 명절에 발렌타인데이 주문 '반토막'
- 9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1 (수)
- 10홍콩중문대 AI 예보 시스템 '펑우', 세계 최초 '10일 벽' 넘어 11.25일 정확도 달성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