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가 홍콩대학교의 한국어를 전공하는 홍콩 학생 2인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강순 교수의 지도 아래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영히오통(Yeung Hio Tong 베키)와 콴윙인(Kwan Wing Yin 관영현) 학생이 올해 한인회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강순 교수는 덕분에 학생들이 이번 여름 한국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였고, 관영현 학생은 한국에 대한 사랑과 앞으로의 큰 포부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인턴쉽으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베키 학생의 장학금은 이 교수가 대신 수령했다.
한인회는 2023년부터 홍콩대학교 한국어과 학생 두 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장학증서 전달식은 올 하반기 영사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 커플, 선전 호텔서 불법 촬영된 영상 온라인 판매 '충격'
- 2홍콩에 출장오는 본토 요리사들, 법적 및 안전 우려 제기
- 3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9 (월)
- 4홍콩 최저임금, 5월부터 시간당 42.1→43.1홍콩달러로 인상
- 5홍콩 정부, 제4 해저터널 건설 가능성 열어둬
- 6"도로 위의 홍바오" 시티공항버스, 설 연휴 어린이 무료 승차
- 7홍콩 꽃집, 겹친 명절에 발렌타인데이 주문 '반토막'
- 8세계 최대 '에어바운스 성' 설 연휴 서구룡 원더랜드서 개최
- 9홍콩중문대 AI 예보 시스템 '펑우', 세계 최초 '10일 벽' 넘어 11.25일 정확도 달성
- 10홍콩, 보행자 편의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15곳 추가 설치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