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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국토요학교(교장 지관수)는 지난 5월 11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인회 교민담당 장문성 부회장이 학교를 방문하여 교사들을 격려했다.
장문성 부회장은 토요학교 32개의 교실을 일일이 방문하며 토요학교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카네이션과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토요학교 측은 스승의 날(5월 15일)을 생소하게 여기는 학생들에게 스승의날과 카네이션이 주는 의미를 알려 주고, 학생들이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학생들은 서로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토요학교에서는 지난 4월 27일, 토요학교 음악교사로 22년을 재직한 서애란 음악선생님의 퇴임식을 가졌다. 특히 탁연균 한인회장, 장문성 부회장, 최지혁 상임감사 등이 참석하여 선생님의 봉사와 헌신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재임기간동안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빠짐없이 수업을 진행해온 서애란 선생님의 퇴임 후의 한국생활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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