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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 임상의학대학원 교수이자 간이식학과장인 찬쯔얀은 중국 본토와 홍콩 장기 대기자 명단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홍콩 명부가 본토로 제출되지 않는다고 설명. 최근 홍콩 장기 기증률이 낮아졌으며 지난 한달동안 장기 기증 및 이식이 한건도 없음.
◆위생국장 직무대행 레하얀은 "홍콩은 4월 초 계절성 인플루엔자 활성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4월 하순 최고조에 달했다가 최근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주장. 코로나19는 정점에 도달했고 최신 전염률이 1로 떨어졌으며 점차 감소세 예상.

◆이민국은 다음 달 19일부터 부양가족, 외국인 가사도우미, 수입근로자, 학생, 훈련 및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신청 절차에 전과 기록(형사 유죄판결)이 있는지 필수적으로 신고하도록 조치.

◆이번 여름은 인명구조원 부족으로 수영장 못 갈 수도.. 해상구조 인력이 여전히 부족해 약 500개의 허가된 수영장이 예정대로 재개장하지 못했으며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제네바 세계보건총회에서 다음 팬데믹이 코로나19보다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 그는 또 다른 변이종 출현으로 질병 및 사망이 급증할 위험이 있고, 더 치명적인 병원체가 등장할 수도 있다고 강조.
◆정부차원의 홍콩 관광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지만, 일부 입법의원들은 최근 관광객들의 홍콩 방문 중 관광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주목하고, 당국이 관광 산업의 회복을 강화하기 위해 업계와 제대로 소통하는지 여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
◆홍콩건설업총연맹 조사 결과, 건설업 종사자 82%은 외국인 노동자 유입에 찬성하지 않음. 지난 3년 동안 전염병의 영향으로 많은 프로젝트가 급하게 진행됐고, 이런 작업 재개는 인력 부족으로 피해 끼쳐.

◆캐세이패시픽은 중국 남서부 청두발 홍콩행 비행기에서 비영어권 승객에 차별적인 행동을 한 승무원에 대해 사과를 했지만, 중국 국영 언론의 비판을 받자 3명 모두 무관용 사례라며 해고 처리함.
◆제2회 홍콩한인팔씨름대회가 7월말 다시 돌아옵니다! 장소 제공하실분 연락바랍니다! 930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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