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레지나 입(Regina Ip Lau Sukyee)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홍콩 정부가 곧 입국자에 대한 호텔 검역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매우 기대되는"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위생국장은 홍콩 정부가 건강 코드를 사용하는 여행자에 대해 더 짧은 호텔 격리를 고려하고 있다고 예고했었다.
위생국은 4~5일간의 호텔 격리로 전환할 예정이며, 그 후 나머지 7일 동안 도착하는 사람들에게 소위 황색 건강 코드가 발급되고 마스크를 벗는 고위험 지역에는 들어갈 수 없게 한다는 방침이다.
홍콩 정부는 감염된 사람들은 적색코드를 발급해 식별하고, 격리 호텔에 머무는 사람들에게는 황색 코드를 발급하는 등 홍콩의 백신 패스 시스템을 리브홈세이프 앱에 연결하기 위해 추진해왔다. 2가지 색상 건강 코드 시스템은 중국식 건강 코드와 유사하다.
월요일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레지나 입 위원장은 격리 기간을 단축하는 아이디어를 매우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정부가 현재 두 번이나 확인하고 있으며 곧 발표될 것이라고 암시했다.
그러나 비즈니스 여행을 재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레지나 입은 홍콩이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의 해외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정부가 지역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2가지 색상 건강 코드 시스템은 또한 국경 간 여행을 재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ASAP Express] 한국교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배대지 업체
- 2[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자연재해
- 3홍콩, 건설 현장 사망 사고의 80% '서두름 문화' 탓
- 4홍콩에서 주목받는 한우 명가 ‘갈비타운’, 최고급 한우로 현지 입소문 확산
- 5YD 태권도, 홍콩컨벤션센터 식품박람회장에서 화려한 시범 공연
- 6[코트라 정보] 홍콩 스마트 워치 시장 동향
- 7홍콩서 100억원 규모 '짝퉁 생수' 정부조달 사기 파문
- 8수요저널 땅콩뉴스 2025-8-28 (목)
- 9홍콩한인회 김재강 고문 향년 87세로 별세
- 10'깜타이' 한우곱창구이 전문점 인기... 깜바리 지역 한국 문화의 거리로 발전 기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