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벤찬 입법의원은 지역사회 격리시설을 본토로 향하는 시민들을 위한 격리시설로 전환해 격리 호텔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벤찬 의원은 홍콩 정부가 시민들이 본토로 여행하기 전에 홍콩에서 7일간의 격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시의 격리 시설을 격리 시설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선전만 출입사무소를 통해 본토로 향하는 홍콩인들은 검역 호텔을 온라인으로 예약해야 하지만 매번 이용할 수 있는 객실이 1000개에 불과해 1분 만에 만석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차익을 얻기 위한 조직적인 예약 집단이 있다고 덧붙였다.
벤찬 의원은 당국이 홍콩의 격리 시설 12,000개의 침대를 할당하여 격리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 중 4,000개는 비상시 본토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8,000개는 일반 대중을 위해 설정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검역이 완료되면 시민들은 폐쇄 루프 버스를 타고 국경으로 이동하여 본토에서 자가격리 또는 자가 관찰을 받게 하자는 내용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ASAP Express] 한국교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배대지 업체
- 2[홍콩 생활을 위한 필수 중국어] 자연재해
- 3홍콩, 건설 현장 사망 사고의 80% '서두름 문화' 탓
- 4홍콩에서 주목받는 한우 명가 ‘갈비타운’, 최고급 한우로 현지 입소문 확산
- 5YD 태권도, 홍콩컨벤션센터 식품박람회장에서 화려한 시범 공연
- 6[코트라 정보] 홍콩 스마트 워치 시장 동향
- 7홍콩서 100억원 규모 '짝퉁 생수' 정부조달 사기 파문
- 8수요저널 땅콩뉴스 2025-8-28 (목)
- 9홍콩한인회 김재강 고문 향년 87세로 별세
- 10'깜타이' 한우곱창구이 전문점 인기... 깜바리 지역 한국 문화의 거리로 발전 기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