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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발생 이후 홍콩 소비자 65%는 이전보다 전자결제 기구에 더 익숙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KPMG 중국홍콩상품코딩협회의 조사 결과, 응답자 50%는 현재 인터넷 쇼핑에 잘 적응한다고 답했다.
35~44세 홍콩 소비층은 전 품목에서 인터넷 구매 행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24세 소비층은 주로 의류, 화장품, 디지털 기기를 제일 많이 온라인에서 구매했다.
또 대만구(大灣區) 내 9개 본토 도시와 홍콩에 있는 소매업체 73%가 대만구 지역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KPMG(畢馬威) 중국홍콩상품코딩협회는 HSBC와 함께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국 및 홍콩 소매 채널 개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홍콩 소비자 619명과 대만구 지역의 소비자1,434명 그리고 소매업체 400곳의 경영진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KPMG의 중국홍콩소비재산업시장 담당 파트너 앨리스 입은 "소비자들이 인터넷 쇼핑에 적응했기 때문에 중국과 홍콩의 국경을 재개하더라도 온라인 쇼핑 시장은 여전히 번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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