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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인체육회(회장 서민호)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 등 14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 (해외동포부문) 출전을 앞두고 결단식을 가졌다.
9월 26일 오후 7시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굽네치킨에서 열린 결단식에는 홍콩한인체육회 산하 단체 중 골프, 볼링, 테니스, 축구,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등 총 7개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홍콩한인회 류병훈 부회장, 배기재 부회장, 홍콩한인상공회 박민제 부회장, 임미정 홍콩한인여성회장 등 홍콩내 주요단체장과 후원단체장들도 참석했다.
서민호 체육회장은 "작년 테니스, 탁구, 볼링, 골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7개로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5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선수 35명, 임원 37명 등 총 72명의 홍콩팀이 참석해 작년의 열기를 이어가 홍콩 한인사회에 즐거운 소식을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인회 배기재 부회장과 여성회 임미정 회장은 체전에 출전하는 각 단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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