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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이 홍콩 학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홍콩과 프랑스가 서로의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 연간 200명의 18~30세 사이의 홍콩 청년들이 최장 1년간 프랑스에서 일을 하며 언어를 배울 기회를 갖을 수 있게 된다.
홍콩을 방문 중인 프랑스 외무 장관은 “중국 반환 15년 후, 홍콩은 여전히 자신의 독특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강한 기본 구조를 자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콩과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을 맺은 나라는 프랑스를 포함해 모두 8개국이다. 뉴질랜드와 호주, 아일랜드, 독일, 일본, 캐나다, 그리고 한국의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이에 앞서 진행되고 있었다.
홍콩에는 약 1만 5천 명의 프랑스 국적자가 살고 있는 것으로 홍콩주재 프랑스 영사관은 파악하고 있으며 프랑스 학생들은 홍콩의 유럽 출신 학생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프랑스는 홍콩 학생들이 유럽으로 유학을 갈 때 영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가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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