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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4대천왕 곽부성(郭富城)이 공식 석상에서 웅대림(熊黛林)과의 결별에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고 중화권 매체 다양왕(大洋網)이 24일 보도했다.
최근 궈푸청은 쓰촨 지진으로 취소된 영화 ‘동모(同謀)’의 베이징 시사회를 대신해 기자들과의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웅대림과의 결별에 대한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지만 계속된 기자들의 질문에 결국 말문을 열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웅대림이 양다리를 걸쳐서 헤어졌다는게 사실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모든 사람의 결정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나는 그 어떤 원망감도 증오심도 없다”고 담담히 입장을 밝혔다.
앞서 중화권 매체들이 두 사람 사이에 대만 여배우 거우윈후이(苟芸慧)가 끼어들어 결국 결별했다고 보도하며 곽부성에게 비난의 화살을 쏟아냈다. 그러나 최근 먼저 양다리를 걸친 것은 웅대림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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