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홍콩 사람들은 직장을 고를 때 연봉이나 승진의 기회보다는 얼마나 직업이 안정적인지를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인력 수급 회사인 랜드스태드(Randstad)가 여러 나라를 조사한 결과, 홍콩은 4천 명 응답자의 65%가 월급의 많고 적음보다는 직업 안정성을 더 우선시 하는 것으로 나타나 아시아에서는 가장 직업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랜드스태드 홍콩지사는 "홍콩 사람들이 돈만 고려한다는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안정적인 직업을 더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이라고 말했다.
직업 안정성에 이어 두 번째로 직업을 구할 때 중요한 요소는 월급(63%)으로 꼽혔고 이어 즐거운 근무환경(53%), 충분한 여가 시간(45%), 승진 기회(44%)등이 뒤를 이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한인기업] 티웨이항공, 3월 29일부터 홍콩 노선 스케줄 전면 개편… 이용 편의 대폭 강화
- 2[한인뉴스] 홍콩 KIS, 강수정 초청 학부모 연수 특강 개최
- 3[단편소설] 홍콩 한인들의 슬픈 이야기 - 홍콩 워홀러의 외침 4
- 4[홍콩뉴스] 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2 (목)
- 5한인 교육 현장을 가다 (4) 영재의 우뇌 발달 프로젝트! – 브레인나우 노유현 원장 [이승권 원장의 생활칼럼]
- 6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 - 홍콩우리교회 서 현 목사
- 7[한인뉴스] 홍콩한국국제학교 한국부 졸업반 전원 2026학년도 대입 합격
- 8[홍콩식당]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 현대식 중식당 ‘원 덕 레인’ 오픈... 정통 북경오리의 재해석
- 9파나마운하: 법치라는 이름의 새로운 항로 전쟁 - 박완기 홍콩법정변호사
- 10[홍콩뉴스] 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3 (금)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