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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파견되는 외국인들에게 연간 소요되는 비용은 평균 약 미화 23만 1천 달러로 이 중 35%만 실제 현금 소득이며 나머지는 모두 주거비와 교육비 보조이다.
홍콩은 월급과 각종 복리 혜택, 세금 등을 합한 전체 거주 가치에서 일본, 인도, 한국에 이어 네번째로 지난해보다 한 단계 떨어졌다.
해외 인력 파견 조사전문업체인 ECA인터내셔날은 홍콩이 향후 직업 전망이 좋다는 점에서 많은 수당을 받지 않고도 해외 우수 인력이 기꺼이 일을 하겠다는 지역이긴 하지만, 지금 추세대로 싱가폴과의 체재비용 격차가 벌어진다면 회사들이 싱가폴로 더 파견을 많이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싱가폴에 해외 인력이 체재하는 비용은 연간 미화 20만 달러로 아시아 나라에서 8번째이다.
해외에서 파견되어 온 인력에게 지급되는 월급이 가장 많은 곳은 일본으로 중간 관리자급 월급이 연간 미화 10만 달러를 넘는다.
집 값과 학비, 교통비 등을 포함한 일본에서의 중간 관리자급 체재 비용은 약 미화 37만 4천달러로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비용이 드는 인도보다 20%높고 아시아에서 가장 낮은 가격에 주재원을 상주시킬 수 있는 캄보디아보다는 60% 많은 비용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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