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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26년 병오년 새해, 교민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보여주신 헌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시원하게 풀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수요저널도 교민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늘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6 (월)✅ 홍콩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달 홍콩을 찾은 관광객 수는 481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 이 방문객 중 117만 명은 중국 본토 이외의 지역에서 온 방문객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 ✅ 설날을 맞아 빅토리아 파크 꽃 시장이 이틀간 개장하면서, 일부 상인들은 북적이는 분위기와 작년 대비 20~30% 증가한 매출을 기록. ✅ 선전과 홍콩을 잇는 주요 국경 관문인 새로운 황강항(新皇岗口岸)이 7월 1일 공식 개항할 예정. 개관일은 홍콩 반환 29주년에 맞춰 이번 개관의 중요성을 강조. ✅ 헨더슨 랜드 디벨롭먼트는 자사의 랜드마크 프로젝트인 뉴 센트럴 하버프론트의 센트럴 야드에 새로운 임시 보행자 통로를 공식 개통했다고 발표. ifc 몰과 중앙 터미널 건물 사이를 연결, 24시간 냉방 관리. ✅ 지속적인 정치적 긴장과 베이징의 자국민 여행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홍콩 여행자들의 일본 방문객 수가 30~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 반면 중국 본토인의 일본 여행객 수는 지난 두달간 45% 급감. ✅ 콰이청 단지에 위치한 하콰이 하우스는 4시간 동안 지속된 정전으로 건물 전체가 암흑에 잠기고 약 800가구가 피해를 입은 후, 월요일 새벽 1시 30분경 전력이 완전히 복구돼. ✅ 어제 오후 틴수이와이의 하버 플라자 리조트 시티 호텔에 장기 투숙 중이던 66세 남성이 욕조에서 숨진 것을 청소부가 발견해 경찰이 수사중. 오랫동안 당뇨병과 심장질환, 전립선암 겪여. ✅ 디즈니랜드는 개장 20주년을 기념하여 "홍콩 디즈니랜드를 사랑해요"라는 테마의 거리 표지판을 시내 곳곳에 설치. 침사추이와 센트럴 등 번화한 거리 곳곳에서 미키 마우스와 더피, 울라프, 아이언맨 등 디즈니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 ✅ 경찰이 이르면 올해 안에 시내 CCTV 네트워크에 얼굴 인식 기술을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 2028년까지 약 6만 대의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이 목표임. ✅ 홍콩은 73년 만에 가장 따뜻한 설날 전야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계 일부 지역의 최고 기온은 섭씨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 도심 기온은 21도~26도 사이 유지할 듯. -
홍콩 정부, CCTV 네트워크 강화에 40억 홍콩달러 투입 계획홍콩 정부는 13일, 법 집행 및 군중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홍콩 전역에 CCTV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는 데 40억 홍콩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028년까지 총 6만 대의 장치를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뷰(SmartView, 銳眼)' 네트워크용 카메라를 설치해 왔다. 보안국(Security Bureau)과 경찰이 입법회(Legislative Council, 立法會)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사업 3단계에서 6,500대의 카메라를 추가하여 5년 안에 총 6만 6,500대 정도로 늘림으로써 네트워크의 활용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미 다른 공공 카메라들을 시스템에 연결하고 있으며, 민간 상업 기관의 적절한 카메라들도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다가오는 회계연도에 유지보수 및 소모품 등 경상 지출은 약 7,300만 홍콩달러로 추산되며, 이 수치는 10년 후에는 2억 4,300만 홍콩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경찰 측은 CCTV 네트워크가 비용 절감 효과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문서에서 "스마트뷰(SmartView) 프로그램은 법 집행 조치와 군중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CCTV 영상을 검색하고 시청하는 등의 반복적인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을 절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028-29 회계연도부터 연간 약 2,000만 홍콩달러의 명목상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렇게 절약된 인력은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점점 더 무거워지는 다른 경찰 업무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해당 제안은 이달 말 입법회 보안 패널에서 논의된 후, 다음 달에 자금 요청안이 상정될 예정이다. -
홍콩 출입국자 수 2025년 역대 최고치 기록홍콩 이민국(Immigration Department)은 금요일, 지난해 2025년 홍콩의 출입국자 수가 2024년 대비 12% 급증한 3억 3,5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방문객 수는 5,000만 명에 달해 이 또한 기록적인 수치를 보였으며, 이 중 3,800만 명은 중국 본토에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국 연말 기자회견에서 벤슨 곽(Benson Kwok, 郭俊峯) 국장은 지난해 32,000명이 홍콩 특별행정구(SAR) 입국을 거부당했으며, 이는 전체 입국자 수의 약 0.06%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곽 국장(Director Kwok)은 "입국 거부 사례 중 최소 85%는 의심스러운 의도를 가지고 방문한 사람들이었다"며, "여기에는 불법 취업, 체류 기간 초과, 또는 이른바 '환영받지 못하는 인물들'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2024년 말부터 이민국은 항공 승객을 대상으로 사전 입국 등록 시스템을 운영해 왔으나, 곽 국장은 보안상의 이유로 입국 거부에 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당국은 불법 노동자를 겨냥한 단속을 약 2만 건 실시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이 과정에서 불법 노동 의심자 약 3,700명과 고용주 570명이 체포되었다. 곽 국장은 국경 간 불법 노동자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순찰을 강화했으며, 용의자가 본토 온라인 플랫폼과 연루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본토 당국과 정보를 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곽 국장은 지난해 허가 없이 활동한 자영업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사진작가와 관련해 28명을 체포했으며,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더 많은 잠입 수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가오는 분기에는 마카오(Macao)와 주하이(Zhuhai, 珠海)를 잇는 강주아오 대교(Hong Kong-Zhuhai-Macao Bridge)를 이용하는 등록된 홍콩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두 개의 비접촉 안면 인식 출입국 채널이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채널 주변에 여러 대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사용자가 걸어가면서 통과할 수 있게 하며, 기존 e-채널보다 통과 시간을 2초가량 단축할 수 있다. 한편, 곽 국장은 황강(Huanggang, 皇崗) 검문소의 재건축 시설이 언제 가동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크리스 선 노동부 장장, "새로운 최저임금 인상안, 인플레이션율 상회"크리스 선(Chris Sun, 孫玉菡) 노동복지부 장관은 13일, 법정 최저임금 인상 제안안이 인플레이션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행정회의(Executive Council, 行政會議)가 최저임금위원회(Minimum Wage Commission, 最低工資委員會)의 권고를 수용하여, 현재 시급 42.10 홍콩달러에서 43.10 홍콩달러로 2.38% 인상하는 방안을 승인한 이후에 나왔다. 개정된 최저임금은 입법회(Legislative Council, 立法會)의 승인을 거쳐 5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금요일 지역 방문 후 취재진과 만난 선 장관은 2026년이 새로운 연례 조정 메커니즘에 따라 최저임금을 검토하는 첫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2.38%의 인상률이 홍콩의 인플레이션율인 1.9%를 상회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선 장관은 "1 홍콩달러의 인상은 분명히 인플레이션보다 높다"며, "또한 새로운 공식은 홍콩이 디플레이션 환경에 처하거나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경우에도 최저임금이 삭감되지 않고 현재 수준을 유지하도록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입법회 의원들은 오는 2월 25일에 이 안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석킵메이 초등학교, AI 이용 부정행위 의혹에 재시험 결정교육국(Education Bureau, 敎育局)은 석킵메이(Shek Kip Mei, 石硤尾)에 위치한 초등학교인 기독교홍콩루터교신양학교(ELCHK Faith Lutheran School)에서 발생한 인공지능(AI) 이용 부정행위 의혹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확인했다. 학교 측은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학급 전체 학생들에게 금일 재시험을 치르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어 구술 평가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평가는 시험 도중 발표되는 주제에 대해 짧은 연설을 하는 방식이었으나, 한 학생이 시험장 밖에서 대기 중이던 급우들에게 주제를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를 미리 입수한 학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연설 내용을 사전에 준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프 체춘파(Jeff Sze Chun-fai) 교육국 부국장은 교육국 차원에서 학교 측과 협력하여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체 부국장은 향후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시험장 내 CCTV 카메라 설치 등의 대책을 제안했다. 한편, 크리스틴 초이(Christine Choi Yuk-lin) 교육국 국장은 어제 열린 미디어 오찬에서 교사 자격증 갱신 제도에 대해 언급했다. 초이 국장은 3년 동안 150시간의 전문성 개발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해당 계획이 유연하게 설계되었으며, 타 지역의 사례를 참고하여 독서 활동도 이수 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이 국장은 수년간 교직을 떠나있던 교사들이 현장에 복귀할 경우 60시간의 교육만 이수하면 된다고 밝히며, 정부가 대학들과 협력하여 관련 과정을 개설해 이들의 복귀를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3 (금)✅ 홍콩중문대학교의 이름을 딴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과학 위성이자 도시 지속가능성을 위해 설계된 위성이 목요일에 성공적으로 발사. 남중국해에서 지룽-3 로켓에 실려 궤도에 진입한 이 위성은 지난해 9월 재난 감시 및 지속 가능한 개발 연구를 위해 사용됨. ✅ 교육국은 석킵메이에 있는 엘치크 페이스 루터교 초등학교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부정행위 의혹 사건을 조사 중이며, 학교 측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학급 학생 전원에게 어제 시험을 다시 치르도록 조치. ✅ 목요일 온라인에 공유된 영상에 따르면, 툰문 타운 플라자에 위치한 돈돈돈키 매장에서 쥐가 초밥 진열 냉장고 위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목격되어 식품 위생에 대한 우려가 제기. ✅ 홍콩 이민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동안 약 1,138만 명의 승객이 홍콩의 출입국 관리소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 2월 14일부터 23일까지 육로 국경 검문소를 통과하는 승객 수는 약 952만 명 예상. ✅ 홍콩의 인구가 2025년에 1만 명 이상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주로 인재 유치 및 노동력 수입을 위한 정부 정책에 힘입은 결과임. 2025년 말 기준 홍콩의 잠정 인구가 7,510,800명으로, 전년도 7,500,600명보다 10,200명(0.1%) 증가. ✅ 존 리 행정장관은 정부의 현 회계연도 스포츠 발전 예산 지출이 92억 홍콩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10년 전 배정된 43억 홍콩달러의 두 배 이상 증액됐다고 발언. ✅ CLP 파워 홍콩은 정부의 개정된 전기 자동차 보급 로드맵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발표하며, 전기 자동차(EV) 도입을 가속화하고 홍콩 전역에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 ✅ 홍콩 주민들은 발렌타인데이와 2월 17일부터 시작되는 3일간의 설 연휴 동안 최고 기온이 섭씨 21도까지 오르는 따뜻한 날씨를 즐기게 될 것으로 예상. -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 현대식 중식당 ‘원 덕 레인’ 오픈... 정통 북경오리의 재해석하버사이드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중식 전설적인 레시피의 북경오리부터 제철 해산물, 창의적인 딤섬까지 선보여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Hyatt Centric Victoria Harbour Hong Kong)이 현대적인 감각의 중식당 ‘원 덕 레인(One Duck Lane, 尚萃軒)’을 새롭게 선보였다. 노스포인트 이스테이트 레인 1번지(1 North Point Estate Lane)라는 호텔의 고유한 주소와 하얏트의 전설적인 레시피로 구워낸 북경오리를 상징하는 이름인 ‘원 덕 레인’은 하버사이드 다이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전설적인 레시피로 탄생한 ‘시그니처 북경오리’ 이곳의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로스트 베이징 덕(Signature Roasted Peking Duck)’은 하얏트만의 비법 레시피로 요리된다. 45일간 키운 오리를 72시간 동안 건조한 후 특수 제작된 오븐에서 구워내어 바삭한 껍질을 완성한다. 셰프가 테이블 옆에서 직접 카빙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가슴살, 육즙이 풍부한 다릿살을 분리해 준다.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고 싶다면 ‘푸아그라 & 트러플 파르페(Foie Gras & Truffle Parfait)’를 곁들일 수 있다. 한 마리 888, 반 마리 448홍콩달러로 커플, 가족 모임에 적당하다. 동서양과 남북을 아우르는 중식 클래식 메뉴는 중국 북부와 남부의 고전 요리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몽골산 양갈비를 큐민과 고추로 볶아낸 ‘큐민 양갈비 볶음(Wok Fried Cumin Lamb Rack)’은 강렬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삼황계(Three Yellow Chicken)와 오골계(Silkie Chicken)를 함께 사용해 식감의 대비를 준 ‘사천식 땅콩 소스 차가운 치킨 슬라이스’는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대만식 전통 요리를 가볍게 재해석한 ‘게살과 게알 볶음밥’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프리미엄 제철 해산물과 독창적인 딤섬 해산물 요리로는 서호주산 랍스터를 활용한 ‘라이브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랍스터’와 사천 후추로 신선함을 살린 ‘라탄 페퍼 가루파 찜’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바삭한 누룽지 위에 캐나다산 관자와 푸아그라를 올린 ‘관자 푸아그라 누룽지 구이’는 이색적인 조화를 선사한다. 딤섬 메뉴 중에는 시금치로 색을 낸 계란 흰자 위에 가루파와 새우로 만든 만두를 올린 ‘가루파 찜 만두’가 예술적인 플레이팅으로 눈길을 끈다.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사인 테스 렁(Tess Leung) 이사는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엄선된 재료와 정교한 기술을 통해 진정한 맛을 기념하고자 한다"며, "가족 모임이나 특별한 행사에 이상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2 (목)✅ 말의 해를 맞아 홍콩은 다음 주 수요일 빅토리아 항구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펼쳐 음력 설날을 기념하며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 약 23분간의 불꽃놀이는 8개의 테마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1,888발의 불꽃 발사. ✅ 2026년 홍콩에서 열리는 LCK컵 결승전 티켓이 판매 시작 후 단기간 내에 매진되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컵 결승전이 해외에서 처음으로 개최. 2/28~3/1까지 카이탁 아레나에서 개최. ✅ 스와이어 코카콜라 홍콩은 홍콩 진출 6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단장한 홍콩 코카콜라 박물관을 3월 7일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 예약 https://thebottlinghuntbyswirecocacola.ievent.hk ✅ 정부는 정보서비스 국장과 식품환경위생국장 직책에 대한 국장급 공석 두 자리를 공고했는데, 이는 정부가 해당 직책에 대한 지원서를 접수하기 시작한 첫 사례임. 국장급 급여 체계 6단계에 해당하며, 월급은 287,990~296,535 홍콩달러. ✅ 인치케이프 홍콩은 셰브론 홍콩과 협력하여 다이아몬드 힐의 포콩 빌리지 로드에 위치한 캘텍스 주유소에 홍콩 최초의 전기차 충전소 겸 주유소를 개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120kW 출력 고속 충전기 2대 설치. ✅ 홍콩의 한 데이트 업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남성들은 영화 감상을 52%로 가장 선호했고, 여성들은 쇼핑을 42%로 가장 원해.. 남여 각각 약 20%는 중국으로 짧은 여행 원해.. ✅ 식품안전센터는 한국 서준물산과 홍콩 업체 두 곳(제톤인터내셔널푸드와 88투자홀딩스)에서 공급받은 생굴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식중독 사례가 21건 발생하자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하라고 식품업계에 지시. 업계 관계자들은 많은 한국 음식점들이 필요한 허가 없이 간장 양념 해산물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한 감독 부족을 비판해.. ✅ 샤우케이완 퉁춘법원 맞은편 언덕에서 한 중년 남성이 알몸으로 등산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으며, 주민들은 그가 여성 등산객들에게 노출 행위를 하고 주택가 쪽으로 소변을 본다고 TVB 방송에서 보도. ✅ 항공 애호가 한 명이 지난해 홍콩 국제공항에서 추락해 2명이 사망한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화물기 잔해를 온라인에서 100홍콩달러에 판매하려다 논란을 일으켰다고 민간항공사고조사국(AAIA)이 확인. -
티웨이항공, 3월 29일부터 홍콩 노선 스케줄 전면 개편… 이용 편의 대폭 강화티웨이항공(T'way Air)이 오는 3월 29일부터 홍콩-인천 노선의 운항 시간을 기존 야간 시간대에서 주간 시간대로 변경하고, 부산 노선의 스케줄을 조정하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노선 재편에 나선다. 가장 큰 변화는 홍콩-인천 노선의 주간 시간대 전환이다. 기존 야간에 출발하던 일정에서 벗어나, 홍콩 출발 시간은 오후 1시 15분으로 조정되며 인천 국제공항에는 오후 6시 5분에 도착한다. 한국에서 홍콩으로 오는 항공편은 인천에서 오전 8시 45분에 출발해 홍콩 국제공항에 오전 11시 4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해당 노선에는 에어버스 A330-300 중대형 기종이 매일 투입된다. 이 기종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12석과 넓은 기내 공간을 갖춘 이코노미 클래스 335석으로 구성되어 승객들에게 더욱 안락한 비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김해)-홍콩 노선의 스케줄도 새롭게 바뀐다. 기존 아침 출발 위주였던 일정에서 저녁 시간대로 변경되어 직장인 등 심야 시간대를 선호하는 여행객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부산 출발 시간은 저녁 9시 50분이며 홍콩 도착 시간은 밤 12시 15분이다. 홍콩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새벽 1시 50분에 출발해 오전 6시 20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행된다. 부산-홍콩 노선은 보잉 B737-800 기종(이코노미 189석)으로 매일 운행되어 영남권 승객들의 홍콩 방문을 지원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스케줄 변경을 통해 홍콩과 한국을 오가는 고객들이 더욱 효율적인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인천 노선의 주간 시간대 변경과 대형 기종 투입으로 승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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