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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그룹의 브로드밴드 사업체인 So-net이 홍콩사업을 PCCW에게 넘기고 철수한다.
So-net 사업 이전은 9월 6일부로 완료되며 월 사용료 및 기존 계약의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인수건과 관련해 양사간의 특별한 재무적 합의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PCCW는 So-net의 계정을 현 자사의 서비스인 넷비게이터 계정에 통합할 예정이며 So-net 은 PCCW의 회선을 이용한 회선 재판매 업자였으므로 근본적으로 같은 네트워크 사용으로 사용자들은 시스템 이전에 따른 사용 중단등의 어떠한 피해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넷비케이터로의 전환을 원치 않은 사용자들은 8월말까지 사용정지를 통보해야 하며 9월 말까지는 서비스를 이용하여야 한다.
한편 홍콩의 브로드밴드 서비스(고속 인터넷) 사업자인 i-Cable도 월 사용료 홍콩달러 101불에 9개 인터넷 TV 채널을 제공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1월 ~ 8월 현재까지 약 1만2천명의 신규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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