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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정대리의 홍콩이야기-옹핑빌리지

기사입력 2011.05.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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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신개념 테마마을 옹핑빌리지를 아시나요?

    보통 옹핑360 케이블카를 즐기신 분이라면 알고 계실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좀 생소한신 분도 계실거 같으네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구요.

     

    이 쪽은 한번 발을 들여놓긴 참 뭐하지만 일단 가시면 절대 후회안할 홍콩여행의 재미를 모듬으로 해놓은곳이기도 해요.

    일단 이곳을 가려면 mtr퉁청역을 가셔야 하는데요.

    그 곳에는 홍콩 최대의 아울렛인 시티게이크가 있구요.

     

    그 바로 옆으로 옹핑360을 타고 바다위를 케이블카로 지날수도 있답니다.

    그곳에서 내리면 가장 처음 만나는 곳이 옹핑빌리지이구요.

    옹핑빌리지가 끝나면 빅부다와 빅부다 주변의 사원을 또 만날수 있구요.

    조금만 더 발을 내딛는다면 타이오마을이 멀지않아서 또 좋답니다.

     

    그러니 결국은 옹핑빌리지는 하나의 보너스 같은 곳이랍니다.

    그런 어떻게 꾸며 놓았는지 한번 둘러볼까요?^^

     

     

     

     

     

     

    옹핑360에서 내리면 기다리는 곳이랍니다.

    타기전에 촬영을 해주는데요.사진을 살지 말지는 나중에 결정하셔도 된답니다.

    혼자면 몰라도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라면 꼭 사게 되는 곳이기도 하구요^^ㅋ

     

     

     

     

    내리면 바로 청동좌불상이 멀리 보입니다.

    하지만 아주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음을 금방 알게된답니다.^^

     

     

     

     

    옹핑빌리지의 입구랍니다.

    여기서부터 몇백미터정도 마을이 이어집니다.

    찬찬히 보면 정말 볼게 많구요.대충보면 어? 뭐지? 하실수도 있답니다.

     

     

     

     

     

     

     

     

     

    홍콩여행지의 특징이 현지인과 외국인이 철저히 분리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곳은 좀 다른게 아주 조화롭게 잘 섞여있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희망카드'같은 것을 적어서 매달아 놓은 곳이랍니다.

     

     

     

     

     

    정말 소원이 이루어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나쯤 뭔가를 적어서 매달아놓고 싶어지더라구요^^

     

     

     

     

     

    각 나라별 케이블카들이 쭈욱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각 나라의 유명도시까지의 거리를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결코 짧은 거리는 아니지만 바야흐로 지구촌 세상인건 틀림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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