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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인교회에서 ‘어머니학교’열린다

기사입력 2009.03.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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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일 화요일부터 15일 금요일까지 홍콩한인교회에서 어머니학교가 열린다. 홍콩에서 세 번째 여는 어머니학교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어머니 학교는 모든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경적인 여성상을 제시한다. 자녀를 잘 양육하여 가정을 세우며 궁극적으로는 열국의 어미로서 교회와 사회를 아름답게 세워나가는 것이 성경적인 어머니상이다. “어머니의 진정한 회복 없이는 아버지의 회복도 자녀들의 회복도 불가능합니다. 가정의 회복은 어머니의 회복으로부터 시작돼야 합니다.” 라고 어머니 학교 관계자는 말한다. “남편, 시댁, 자녀, 이웃들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가진 어머니들은 이 자리에 오시면 상처도 치유받고 마음 속에 기쁨과 평강, 행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어머니 학교를 여는 사람들의 공통된 이야기이다. 경기침체로 우울하거나 이유도 없이 마음이 답답해 새로운 전환기가 필요한 어머니에게도 예상치 못한 뜻밖의 환희를 가져다 줄 것이다. 그것이 어머니 학교의 힘이다. 회비는 홍콩달러 600불이며 여기에는 점심, 블라우스, 교재, 기타 문구류 및 소정의 선물비용이 포함돼있다. 더 자세한 것이 궁금한 분들이나 참가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곽정자(9193-2564), 김옥희(9487-3577), 정은주 (9105-3474)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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