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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회장 방혜자)이 지난 1월 가졌던 자선바자회의 수익금 23만 홍콩달러를 홍콩적십자사에 기탁하였다. 기부금 전달식은 16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진행되었으며, Luke Wong 홍콩적십자 대표와 바자회 행사 참여 교민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또한 글로벌어린이재단은 수익금 중 11만 홍콩달러를 홍콩한국국제학교 부속 장애인 특수학급(Spring Board)에 기부하였다. 2002년 이래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여 10만 홍콩달러 이상을 홍콩적십자사에 기부하고 있는 글로벌어린이재단에 대해 적십자사 Wong 대표는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 자선바자회에는 주홍콩총영사관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주재상사와 한인교회, 한인천주교회, 한국식품점 및 한국식당 등 20여 업체가 참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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