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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경영자들이 동아시아에서 가처분 소득이 가장 많아 구매력이 미국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나타났다. 경영컨설팅 기업인 헤이그룹(Hay Group)의 세계 소득 비교 보고서는 51개 지역의 경영자들 소득을 비교하고 있는데 세금과 생활비를 고려한 후의 미국 경영자들의 구매력을 지수 100으로 기준했다. 여기에 따르면 홍콩 경영자들의 구매력은 199.6으로 동아시아에서는 가장 높았다. 조사 대상 51개 지역 중 가장 구매력이 높은 곳은 카타르로 지수 241.7을 기록 했고 2위는 아랍 에미리트였다. 지수145의 중국은 17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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